토마스 영(Thomas Young)은 1800년대 초에 빛의 세 개의 빛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.(이 빛은 각각의 진동수에 따라 분리된다.)

이것을 빛의 3원색(primary colors)라고 부른다. 이것은 유일 집합도 아니고, 꼭 단파장일 필요도 없다.

이 세 요소는(세 위상에 의해서 발진한) 색상의 전영역을 만든다.

우리는 칼라 TV브라운관에서 이것을 확인할 수 있다.(빨강, 녹색, 파랑)

노란옷, 종이, 페인트, 잉크 등은 모두 선택적으로 다른색은 흡수하고, 남아 있는 것(노란색)은 반사한다. 그래서 우리는 노랗게 보는 것이다.

이 자바 애플릿은 빛의 혼합물감의 혼합을 직접해 볼 수 있다.



각 색깔의 타원은 왼쪽 마우스 버튼으로 드래그하여 위치를 이동시킬 수 있다.

각 타원의 색깔을 바꾸기 위해, RGB 값을 텍스트필드에 입력한다.

마우스 커서가 있는 위치의 색깔코드(RGB값)도 좌측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.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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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:Fu-Kwun Hwang, Dept. of physics, National Taiwan Normal University

Translator : 신범철, SBC물리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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